소프트웨어 공문 및 단속 상담신청 / 문의


각 제조사별로 공문 및 감사의 대응방법은 차이점을 두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상담 및 견적요청을 주시면 전문 지식을 보유한 경력있는 직원과 함께 대응전략과 사후 업무 처리방법을 지원해드립니다.

Autodesk 라이선스 사용 관련 조사에 대한 요청이 메일로 왔습니다.

오토데스크의 매니저로부터 연락이 왔고, 이에 대해 상담을 요청하려고 합니다. 현 진행상황을 말씀드리자면


🔹 과거 (사무실 이전 이전)

  • 회사에서 CAD를 직접 쓰지 않았던 시기, 크랙 버전 AutoCAD가 설치된 PC를 사용한 적이 있었음.

  • 이후 Autodesk 한국 담당자 및 협력업체/법무법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음.

  • 압박 끝에 AutoCAD LT 정품을 추가 구매했고, 그때 “문제가 종결되었다”는 안내를 받음.

🔹 2020년 1월 16일

  • AutoCAD LT 정식 계약(계약번호 #110002932294) 체결, 구독 시작.

  • 이때부터는 정품 LT만 사용.

  • 실제 CAD 사용자는 직원 1명뿐, 업무 특성상 일반 AutoCAD(3D 기능)는 필요 없음.

  • 이후 계속 정품만 사용, 사용자 수 이상 라이선스도 보유.

🔹 2020년 이후

  • 회사가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중고 PC를 몇 대 구입.

  • 일부 PC에 과거 버전 AutoCAD(비인가 프로그램)가 이미 설치되어 있었음.

  • 그러나 실제 사용은 전혀 없었음, 단순히 설치 흔적만 존재.

🔹 2024년 말 ~ 2025년 초

  • Autodesk Korea(김선우 매니저)로부터 다시 연락을 받음.

  • “최근 6개월간 비인가 프로그램 사용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통보.

  • 구체적으로 AutoCAD 2016, 2018 버전이 특정 PC에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설명.

  • 하지만 실제로는 정품 LT만 사용 중, 비인가 버전은 오래 전 중고 PC에 깔려있던 흔적일 뿐임.

🔹 2025년 8월

  • 김선우 매니저는 “비인가 사용 해소를 위해 **3년 × 3 구독(약 USD 10,000 이상)**의 AutoCAD 구매가 필요하다”고 요구.

  • 또한 “감사는 Autodesk HQ가 아닌, 위임받은 법무법인에서 진행된다”고 설명.

  • 사실상 협력업체·법무법인을 통한 강매 구조로 의심되는 상황.

  • 소규모 회사 입장에서는 과도한 부담 → 기업 존립에 위협.

🔹 2025년 8월 중순

  • 회사는 Autodesk 본사 고객지원 페이지를 통해 티켓 생성, 상담 요청.

  • 그러나 답변은 “현 담당자(김선우 매니저)와 협의하라”는 내용뿐이었고 케이스는 종료됨.

  • 부득이하게 HQ 직접 이메일 접촉 시도.

🔹 현재 (2025년 8월 말)

  • HQ에도 직접 요청했으나, HQ는 한국 담당자를 통해 진행하라는 입장.

  • 결국 Autodesk HQ 개입 또는 새로운 담당자 배정을 강력히 요청 중.



📌 핵심 요약

  • 과거: 크랙 버전 사용 → 압박으로 LT 구매 → 종결 통보 받음.

  • 2020년 이후: 정품 LT만 사용, 사용자 1명, AutoCAD 불필요.

  • 사무실 이전 후: 중고 PC 설치 흔적 때문에 다시 문제 제기.

  • 2025년: 한국 담당자, 협력업체·법무법인 통한 강매 시도 (3년 × 3 구독 요구).

  • 현재: HQ 직접 개입 요청, 동시에 저작권위·공정위 민원 준비.



저쪽에서 요구하는 3년구독 3개를 사게되면 소규모 업장인 저희로써는 회사가 망할 수도 있는 큰 사안입니다. 부디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